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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가 설 무렵이면, 돐이 되기 전입니다. 10개월 무렵에 서서 걷기 시작했으니까요.
보행기는 절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보행기가 오히려 부작용이 크다고 하더군요.
열심히 기고, 뒤집고 하다 보면 어느새 붙들고 일어서고, 그러다 금새 걷기 시작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