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를 지워먹는 바람에...ㅠ.ㅠ
오래된 오버룩 호텔에 깃든 악령과 흔들리기 쉬운 인간의 영혼에 관한 이야기.
하지만 그것은 '악령'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가지고 있는 '더러운 피'에 관한 것이고,
인간의 무의식에 가라앉아 있는 '오래된 역사'와 관련이 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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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