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없는 과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산수'를 아주 못하기 때문에 '수학'과는 거리를 두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은 실제로는 '산수'였고, 진정한 '수학'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학교의 교과에서는 전혀 알 수 없었던 '수학'의 세계는 우리가 모르고 있던 새로운 세계였고,
미술이나 음악처럼 아름다운 하나의 세계였던 것입니다.
수학 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수학이 아름다운 학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수학의 세계는 예술가들의 영역처럼, 아무나 들어 갈 수 없는 곳이고,
수학자의 삶은 예술가의 삶처럼 고독하고도 치열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골드바흐의 추측]
[죄수의 딜레마]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뷰티플 마인드]
[신의 방정식]
[과학의 파우스트]
[무한의 신비]
[힐버트-수학과 삶]
[수학이 나를 불렀다]
[오일러가 사랑한 수 e]
[수학이 세상을 지배한다]
[암호의 과학]
[코드 브레이커]
[수와 신비주의]
[수학의 위대한 순간들]
지금까지 읽은 수학 관련 책들입니다.
한 권, 한 권이 모두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지적 산책이 되었습니다.
'수학'이 골치아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수학'에 관한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수학의 세계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