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족이 에버랜드와 남당리를 다녀왔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찍은 똥이 사진. 많은 사진 가운데, 똥이의 표정이나 얼굴이 이렇게 잘 나온 사진도 드뭅니다. ^^
뒤에서 흐믓하게 바라보는 똥이 엄마의 표정도 좋지요?




에버랜드에서 천안으로 가서 고모를 모시고 남당리로 갔습니다.
대하와 꽃게, 전어 등이 한창일 때여서 대하를 먹으러 갔습니다.
이날 대화며 꽃게며를 엄청 많이 먹었는데,
나는 새우 알레르기가 있어서 그날 저녁과 새벽에 거의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런 고통은 2007년에도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