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해마다 똥이 엄마의 할아버지, 할머니 묘소에 벌초하러 갑니다.



똥이가 갈퀴로 깎은 잔디를 긁어내고 있습니다. 2004년이니까 아직 학교 들어가기 전입니다. ^^



점심은 아산에서 가까운 염치에 가서 한우 안심과 등심을 먹었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