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09-06-20 오전 8:11:56 | 조 회 | 590 | 추 천 | 0 |
| 이 름 | 똥이아빠(friwind@shinbiro.com) | No. | 157479 | 크 기 | |
| 제 목 | 보수 또는 극우의 공통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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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특정한 개인을 지칭하는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아래, '회사원'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에 대해 글을 썼습니니다만, 제가 그 '개인'에게 무슨 원한이 있겠습니까? ^^ 다들 불쌍한 존재들이죠. 제가 가끔 가는 어떤 사이트의 게시판은 게시판 전체가 '상식'을 가진 사람들과 극소수의 극우 꼴통이 말싸움을 하는 곳입니다. 가서 보면, 이명박 정권의 부당함을 말하는 내용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극우 꼴통이 거기에 댓글을 달고 싸움이 시작됩니다. 보수-여기서 보수는 건전한 보수가 아닙니다. 극우 꼴통의 다른 이름이죠. 어느 게시판에서나 보이는 극우 꼴통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내세우지 못한다. 논리가 없거나, 논리적으로 주장할만한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사실, 극우꼴통이 가진 생각이라는게 '본능' 외에는 없기 때문에 우리들이 가진 '사상'이나 '철학' 또는 '세계관'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다. 2. 뭔가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지만 말하고 나면 내용이 없다. 뭔가 있어보이고 싶은 생각은 간절하죠. 그런 점에서 극우 꼴통들은 진보적인 사람들, 또는 건강한 일반 상식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엄청난 열등감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텅빈 머리로는 이들을 따라 갈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이죠. 3. 대부분의 언어나 표현이 '감정적'이다. 즉,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표현을 하고 싶어도 그럴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결국 감정적인 표현 밖에는 사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감정을 긁어서 자기들 수준과 대등하게 만들려는 것이 극우 꼴통들이 하는 기본 전략이죠. 즉, 똥물에 같이 빠지자...하는 것입니다. 4. 과장, 왜곡, 거짓말을 자연스럽게 한다. 이건 극우 꼴통의 최대 장점이죠. 과장하고, 왜곡하고, 거짓말을 하면서도 아무런 죄책감이나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거... 싸이코패스와 비슷한 증상입니다. 즉, 자신이 말하는 것이 곧 진실이라고 스스로 믿어버리죠. 그렇지 않으면 자기 존재를 부정하게 되므로... 이런 현상이 정말로 '인지부조화'입니다. 거짓임을 알면서도, 그 거짓을 참으로 믿고 행동할 수밖에 없는 초라함... 5. 분열을 조장하고, 폭력을 유발한다. 결국, 모든 것은 힘으로 해결하고야 마는, 전형적인 마초들입니다. 대화, 타협, 합리성, 민주주의, 자유, 평화, 인권, 휴머니즘과 같은 고귀한 가치들은 극우꼴통들에게 너무나 무거운 형벌입니다. 마치 사슬에 묶인 미친개가 사슬이 풀리면 마구 날뛰면서 아무나 물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죠.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라는 말씀을 루쉰 선생님께서 하셨습니다. 지금 조중동과 극소수 극우꼴통 집단이 보이는 행동을 보면 논리보다는 폭력을 더 좋아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쿠데타를 사주하거나, 실제로 무기를 가지고 나와 평화적인 집회를 폭력으로 유린하는 것을 보면 잘 알죠... 극우꼴통들은 말하자면, 열등한 존재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든 권력을 잡고, 물질적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는 겁니다... 수준 낮은 것들과 함께 살려니 우리들이 고생입니다. | |||||
| [의견주신분 : 5명] |
| 루키™(rookie92) 2009-06-20 오전 8: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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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이아빠(friwind) 2009-06-20 오전 8:24:29 수정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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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동아빠(hangyuny) 2009-06-20 오전 8:4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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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투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모두 짜증나도, 아무리 뽑을 사람이 없어도 투표를 해야 합니다. 투표를 포기하면 투표율 25%에 득표율 40%로 실제로는 10%만을 대변하는 사람들이 뽑혀버립니다. 이게 바로 작전이죠. 자꾸 눈에 보일수록 자꾸 투표율은 떨어질테니까요. |
| ▒시 ▒대 ▒정 ▒신(hairjang) 2009-06-20 오전 10: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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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얄리(yally21) 2009-06-20 오전 11: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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