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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돐잔치를 할 때 준비했던 그림들입니다.
돐잔치 하는 곳 입구에 사진과 함께 전시했죠. 그때만 해도 돐잔치 때, 이런 전시가 거의 없었는데, 우리 이후에 상업적으로 바뀌어 엄청난 물량공세를 하더군요. 돈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부모가 직접 꾸민 것이 더 가치 있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