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컴퓨터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윈도우즈의 화면을 다양하게 바꾸고, 편리한 기능으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책 한 권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원고료도 인세가 아닌, '매절'로 계약했습니다. 올해 한 두 권이 더 나와야 하는데, 게을러서 자꾸 늦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