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꾸라는 이름이 낯선 분도 있을 것같습니다.
19인치 평면 모니터인 이 제품은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그때 중고 가격으로 90만원, 벌써 4-5년 전이군요.
지금 너무 잘 사용하고 있고, 마음에 드는 좋은 녀석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모니터를 돌이켜보면, 14인치 흑백, 14인치 컬러, 17인치 볼록,
17인치 평면...이렇게 변해왔군요.
이제는 LCD 모니터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저도 집에 있습니다만,
왠지 저는 CRT 모니터가 더 마음에 듭니다.
이 모니터는 수명이 다 한 듯 합니다. 현재는 LCD 모니터만 사용하고 있고 이 모니터는 창고에 모셔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