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씨어터를 꾸민다고 설레이던 때가 벌써 2년 전입니다.
그동안 수 많은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온갖 정보와 자료와 가격과...
물론, 가진 것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선택하는데 한계가 있었고...
그래서 선택한 것인 온꾜의 SR700입니다.
왜 '야마하'가 아니냐구요? 야마하는 가장 널리 알려진 AV 앰프죠.
그래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유명하고, 너무 잘 알려져 있어서
매력이 좀 덜했거든요.
수 백만원짜리 앰프가 많지만, 언감생심, 저같은 서민에게는
이 정도도 정말 과분합니다.
지금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 늘 고마운 존재죠. 하루도 안 듣는 날이 없으니까요.
5.1채널로 듣는 영화의 사운드는 정말 좋습니다.^^